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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VNO도이르면 하반기 LTE 서비스 - 방통위, 재판매사업 활성화 의결 - 이르면 올 하반기 이동통신재판매(MVNO)사업자도
작성자 상담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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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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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NO도이르면 하반기 LTE 서비스  / 방통위, 재판매사업 활성화 의결

서울경제신문 / 박현욱기자 hwpark@sed.co.kr / 입력시간 : 2012.03.29 17:45:53 /
수정시간 : 2012.03.29 17: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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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 하반기 이동통신재판매(MVNO)사업자도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MVNO는 SK텔레콤ㆍKTㆍLG유플러스 등 이통사의 통신망을 빌려 가입자들에게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것으로 그동안 2Gㆍ3G만 제공해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MVNO 활성화 종합계획안을 의결했다.
MNVO 가입자는 약 45만명으로 전체 이통시장의 0.8%선에 불과하다.

이번 방안에는 재판매사업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MVNO 사업자에 대해 전파사용료 3년간 면제,
선ㆍ후불 번호이동, 다량구매 할인율 완화 등이 포함됐다.
또 최근 주력 이통 서비스로 떠오른 LTE는 당장 MVNO 서비스로 지정하지 않고
시장 상황에 따라 추후 도입하기로 했다.

석제범 방통위통신정책국장은 "현재 LTE 가입자가 300만명 정도 수준으로
좀 더 시장이 커지면 MVNO 서비스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며 "
시기는 시장에 따라 연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방통위는 또 오는 4월부터 사용 중인 휴대폰 번호 그대로 MVNO로 갈아탈 수 있도록
번호이동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선·후불 간 자유로운 번호이동은 내년 4월부터 가능하다.
MVNO의 안정적 사업을 위해 도매제공 의무사업자 지정
3년 일몰제를 연장하거나 폐지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가입자가 증가하는 만큼 망 이용 비용을 깎아주는 다량구매 할인율의 구간도
기존보다 5만명씩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할인폭이 커지면 실제 서비스 이용자들의 요금도 인하되는 효과가 있다.
MVNO 사업자의 도매대가는 다음달 재산정된다.

석 국장은 "MVNO 사업자들의 영업보고서를 검토해봐야 하지만
도매제공대가가 상당폭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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