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관련뉴스

관련뉴스

통신관련뉴스 게시판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통신요금 20% 싼 MVNO 대책 3월 발표.....다음달 중 일반 이동통신요금보다 20% 싼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의 종합계획이 발표된다.
작성자 상담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2-03-2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37

다음달 중 일반 이동통신요금보다 20% 싼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의 종합계획이 발표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KT, LG U+ 등 기존 이동통신회사들도 MVNO 사업자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 경쟁에 나설 태세여서 올해 MVNO 활성화를 통한 실질적인 이동통신 요금인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다음달 중 MVNO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MVNO 사업을 평가하고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이동통신 회사의 MVNO 통신망 임대 대가도 재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성화 제도에는 MVNO들의 단말기 조달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과 유통지원 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 관계자는 "주요 MVNO 사업자들의 의견과 기존 이동통신 회사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통신 3사도 일제히 MVNO 활성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동통신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이동통신 회사들은 MVNO 사업자들이 시장에 진입해 기존 이동통신 회사들의 손이 미치지 않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이동통신 회사들은 성공 가능성이 보이는 예비 MVNO 사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경쟁을 할 정도"라고 MVNO 시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MVNO 통신망 임대 의무사업자인 SK텔레콤은 "MVNO는 장기적으로 고객 혜택 차원에서 기존 이동통신 회사와 MVNO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음성·무선인터넷 사업자와 MVNO 서비스를 협의 중이고, 지속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SK텔레콤은 MVNO의 초기 사업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말까지 MVNO의 전산 및 네트워크 장비 개발·설치·개조 등 인프라 비용을 청구하지 않기로 했다. 또 MVNO 사업자를 위한 휴대폰 단말기 공동활용 계획도 집중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나 LG U+ 역시 전산 등 인프라 제공은 물론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단말기 유통 지원 등을 내세워 MVNO 사업자 유치에 본격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영국 이동통신 시장은 4개 기간통신 사업자 경쟁체제가 굳어져 있는데 15%를 차지하는 MVNO가 경쟁활성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TODAY'S
ITEMS

  • 버튼
  • 버튼
  • 버튼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문의하기
  • 상품후기
  • 포토후기
  • 이벤트
  • 고객센터
  • 마이쇼핑
  • 배송조회
  • 주문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최근본상품
  • 적립금
  • 예치금
  • 등급안내
  • 쿠폰관리
  • 내게시물
  • 좋아요